JOB 속보 >>>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포스트
  • 빙글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유튜브
  • 이메일

굿잡뉴스Good jobs

[별별 유튜브 추천 (37)] 아이돈케어, “2030도 부자될 수 있어”…부자언니 꿀팁 대방출

[염보연 기자] 이번에 소개할 유튜브는 ‘아이돈케어’다.   ‘아이돈케어’는 유튜브 채널 ‘일사에프(14F)’에서 운영하는 코너다. 콘텐츠는 2030세대,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제정보 전달. 삼성생명 출신 자산관리사 ‘부자언니’ 유수진(44) 씨가 동생들에게 저축, 투자, 세금까지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지만 너무도 생활과 밀접한 경제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준다.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사회초년생 ‘돈’ 공부, 첫 단추부터 천리길까지   열심히 일하는데 왜 월급은 통장을 스치기만 하는가. 예적금 이율은 답답하기만 한데, 남들 다 한다는 펀드, 주식, 부동산은 보기만 해도 어렵다.   ‘아이돈케어’는 그런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기초적인 경제체력을 길러준다. 월급 관리, 예적금, 빚 상환, 대출, 국가지원, 주택청약, 보험, 연금, 투자, 부동산, 중고차 거래 등 구체적인 항목에 대해 차근차근 ‘똑’부러지게 알려준다.   돈은 시대마다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요즘에는 유튜브, 책 등 조금만 검색해봐도 경제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지만, 오히려 너무 많다보니 어떤 것이 내게 필요한 지식인지 걸러 보기가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돈케어’은 영상마다 명확하게 타이틀을 구분하여 원하는 정보를 선택해서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일사에프’는 지상파 방송국인 MBC가 20대를 타깃으로 운영하는 모바일 전용 뉴스콘텐츠 채널이다. 지상파 방송국이 검증한 인사와 정보인 만큼 정보의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실력이 뛰어난 전문 인력들이 만드는 깔끔한 구성과 영상편집으로 내용이 눈에 쏙 들어온다. 재치있는 자막과 깔끔한 화면, 보기 쉬운 편집으로 어려운 내용을 한결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아이돈케어에 출연하는 유수진 씨는 삼성생명 전략채널본부 VIP에서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입사 4년만에 6억 연봉을 달성했던 이력의 금융인이다.   유수진 씨는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26살에 가장이 됐다. 빚을 갚느라 잠자는 시간 빼고는 일만 한 시절이 있었다. 미래를 꿈꿀 여유도 없던 시기, 인생설계와 자산관리 계획의 가치를 깨닫게 됐다.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주 고객이 20, 30대의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언니’ 콘셉트를 취하며 세심한 경제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부자언니’라고 하지만 그녀의 정보는 남녀 불문 모두에게 유익하다. 자신의 경제패턴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첫 단추를 꿰기 좋은 채널이다.   유튜버 슈카월드, 신사임당,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 하나금융 투자 박주환 차장 등 여러 경제전문가와 진행한 인터뷰도 볼 수 있다.   사회초년생 알짜 경제정보 ‘아이돈케어’의 영상을 소개한다. ■ 20대에 대출이 천만 원?! 대출 갚는 순서부터 통장 분리까지 해결해드림   아이돈케어에서 메일로 보내준 시청자들의 사연으로 고민상담을 진행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25살에 빚이 천만 원인 A씨. A씨를 위해 부자언니가 세워준 34살까지의 재무계획을 함께 보자.     ■ 부장님(?)보다 잘 버는 요즘 것들의 돈벌이? SNS로 돈버는 방법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인플루언서가 잘 나가는 시대다.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도 통장에 돈이 마르지 않는 법은? 월70만 원에서 월1,400만 원 찍은 N잡러 앤드류의 비결.  

주요뉴스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 시너지 나타날까…하반기 기대작 엘리온 12월10일 오픈

[김보영 기자] 올해 가장 ‘핫’한 기업공개(IPO) 기업 중 하나인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내년 ‘IPO 대어’로 꼽히는 크래프톤이 개발한 ‘엘리온’이 12월 10일 출시를 예고, ‘배틀그라운드’에 이은 양사의 시너지가 또 다시 나타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8일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엘리온(ELYON)’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해 엘리온의 출시 예정일을 발표, 국내외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았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이미지제공=카카오게임즈]   이날 행사에는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와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 블루홀 스튜디오 조두인 대표가 참석했고 ‘엘리온’ 개발을 총괄하는 블루홀 스튜디오 김형준 PD가 게임을 소개했다.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PC 사업 본부장은 서비스 계획 발표를 맡았다.   ■ ‘엘리온’ 성공,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 양사 모두에 중요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엘리온’의 출시가 양사의 기업가치 평가에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카카오게임즈에는 상장 이후 선보이는 첫 MMORPG이고 크래프톤도 이번 ‘엘리온’의 성공 여부가 내년 IPO 기업평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미 ‘배틀그라운드’로 글로벌 히트를 경험한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의 합작은 시장에서도,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이번 ‘엘리온’ 출시와 관련, “엘리온은 ‘제작의 명가’로 알려진 크래프톤과 퍼블리싱 경험이 많은 카카오게임즈의 협업”이라며 “엘리온으로 다시 PC MMORPG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도 “엘리온은 지금까지 출시한 ‘테라’, ‘배틀그라운드’ 명성을 이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카카오게임즈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이미지제공=카카오게임즈]   ■ 국내에서 드문 ‘이용권 구매’ 운영방식…게이머들의 호응 이끌어 낼까   '엘리온' 개발과 관련 발표에 나선 김형준 PD는 PC MMORPG의 본질적 재미에 집중한 ‘엘리온’의 핵심 콘텐츠를 중점 소개했다. 특히 이용자들이 경험하게 될 수천 가지 조합이 가능한 ‘스킬 커스터마이징과 논타기팅 전투 액션, 나아가 다양한 규칙을 가진 진영 전쟁 콘텐츠 ‘차원 포털’까지 ‘엘리온’만의 다채로운 특징을 선보였다.   김 PD는 “처음에는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게임을 개발하고 있었으나 유저들이 원하는 것은 차별화가 아닌 ‘발전·고도화’임을 깨달았다”며 “오히려 정통 MMORPG라는 틀 안에서 어떻게 하면 재미 요소를 추가할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서비스 계획 발표에서 김상구 PC 사업 본부장은 MMORPG 운영에 대한 이용자들의 대표적 관심 사항인 업데이트 시 아이템의 가치 보전 방안과 빠른 운영 업무 처리 방향, MMORPG에서 클린한 플레이 환경을 방해하는 BOT 및 어뷰징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준비 사항들을 공개했다.   이용자의 가장 큰 관심사인 이용 정책에 대해서는, ‘엘리온’에 이용권 구매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용권 구매’는 국내에서 거의 선보인 적이 없는 독특한 운영방식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용권 구매' 운영방식 도입이 게임에서 무분별한 작업장 캐릭터 난입으로 발생하는 인플레이션과 불법 거래를 최소화함으로써 선량한 이용자간 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의도라고 분석한다. 김 본부장도 이용권 구매와 관련, “이용권 기반의 클린한 게임환경을 제공하면 예측가능한 서비스를 운영해 보다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Economy 더보기

비즈 Economy 더보기

라이프 Economy 더보기

사람들

1 / 4

시큐리티팩트 더보기

전국 더보기

카드뉴스 더보기

뉴투 플러스

1 / 4

포토퍼즐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