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하나로마트 “전북 원예농산물 브랜드는 ‘예담채’입니다”

강이슬 기자 입력 : 2020.11.2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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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농협유통]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19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전북 농산물 특별 판매전에서 농협중앙회 김원철 이사(왼쪽 일곱 번째), 농협유통 정연태 대표이사(왼쪽 여섯 번째), 전북지역본부 박성일 본부장(왼쪽 여덟 번째), 전북도청 농산유통과 김창열 과장(왼쪽 아홉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농협, 전라북도는 전북 원예농산물 공동 브랜드 예담채 홍보 및 전북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대한민국 1호이자 농협 최대 매장인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전북농산물 통합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응 청정 전북농산물과 광역브랜드 예담채 홍보를 통해 판로 확대와 소비촉진을 통해 도내 농산물 판매 확대 및 전북 농산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철을 맞아 전북농산물 무(천수무), 배추를 중심으로 사과, 배 포도, 고구마, 생강, 미나리, 토마토, 애호박, 십리향(十里香)쌀 등 17개 품목을 전북도 농산물을 모아 별도의 판매 매대를 구성하고 전단지 홍보와 타임세일 및 매장 안내방송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전북 농삼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