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선 안동시장 후보 “분열·갈등 아닌 화합과 통합을”

황재윤 기자 입력 : 2022.05.14 14:04 ㅣ 수정 : 2022.05.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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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정훈선 안동시장 후보가 안동시선관위에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무소속 정훈선 미래캠프]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무소속 정훈선 경북 안동시장 후보가 “과거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접고 미래를 위한 화합과 통합의 정치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실현가능성 높은 공약과 정책을 마련하는지를 두고 경쟁하는 정책선거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정훈선 안동시장 후보는 “사람과 미래를 담는 안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풍부한 의정경험,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소멸위기에 처한 안동을 시민들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시청 이전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계획 등 도시기능 회복과 공동체 중심 가치를 회복할 도시공간의 재배치, 안동에 특화된 교육환경 조성으로 미래세대들의 인재양성을 위한 4차산업 교육센터 설립, 디지털 선도도시 조성의 일환인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중심사업인 데이터센터 유치, 문화‧관광도시 안동의 경쟁력을 키울 킬러콘텐츠 육성 제작, 천리천 생태복원으로 관광과 상권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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