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식 문경시의원 후보 “오직 ‘문경 발전‘으로 보답”

황재윤 기자 입력 : 2022.05.14 14:17 ㅣ 수정 : 2022.05.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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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문경시의원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시민동행캠프’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김원식 ‘시민동행캠프’]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원식 경북 문경시의원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 ‘시민동행캠프’를 개소했다.

 

김원식 문경시의원 후보는 이날 선대위 개소식에서 “‘시민과 함께’라는 마음 자세로 오직 한쪽으로만 구성된 시의회를 견제하기 위해 출마했다”면서 “문경시의회 개원 이래 첫 민주당 시의원 탄생이라는 새역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선거운동 과정에서 능력 있는 새로운 인물을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당선시켜주신다면 8400억 시 살림을 제대로 감시하고, 오직 ‘문경 발전’만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선대위 개소식에서 이어 ‘문경시민과 공직후보자의 협약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협약서엔 약서는 ‘시민의 공익만을 위해 일하고 이권이나 사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직자의 품위를 지켜 문경시의 명예를 높이겠다’ 등 12개 항이 담겼다.

 

한편 김원식 문경시의원 후보에 관하여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후보가 당선되면 민주당 경북도당 비례 1번을 받아 도의원 당선이 유력한 김경숙 상무위원과 함께 문경 지방정치 역사상 첫 시의원-도의원이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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