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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윤혜영의 문화산책](97) 경주살이 - 경주 세계 茶문화 축제

윤혜영 선임기자 | 2018-09-07 14:01 등록 745 views
▲ 사진제공=아사가차관

(뉴스투데이=윤혜영 선임기자)

오는 9월 15일 경주 보문단지에서 세계 차문화 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세계 차문화 축제는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보문호수를 둘러싼 세계 차 시음회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대만, 일본, 스리랑카를 대표하는 진귀한 茶들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약 60석의 찻자리가 배치될 예정이며 차를 마시며 가야금과 대금 등의 한국의 전통음악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향긋한 차와 함께 아름답고 우아한 경주의 가을날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티켓은 예매 및 현장판매로 구할 수 있다.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남 통영 출생
 
계간 ‘문학나무(발행인 황충상 소설가)’겨울호를 통해 신인문학상 중 수필 부문 수상자로 등단. 주요 저서로 ‘우리는 거제도로 갔다’. ‘화가들이 만난 앙코르와트’ 외 항공사와 증권사, 신문사 및 문화예술지 등 다수에 문화칼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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