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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창업으로 뜨고 있는 스터디카페, 똑똑하게 창업하는 방법은?

이지은 기자 | 2018-10-23 07:00 등록 598 views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올해 최저임금이 16.5% 오르고 내년에는 10.9% 인상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무인 스터디카페가 창업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이에 예비 창업자들이 스터디카페 창업에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고있다. 스터디카페 창업에 있어 꼭 체크 해야 할 항목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1.입지분석


모든 창업의 성공 여부 80%는 장사가 될만한 상권에 입점을 하는가에 달려있다. 거주 인구 대비 실 수요층 확보가 되어있는 지역인지, 유동 인구 대비 고정적 사용자들이 확보되어 있는 지역인지, 입점 지의 건물 컨디션이나 월세 등 임대 조건이 유리한지 등이다.


2.인테리어

입점 지가 선정 되었다면, 본격적인 인테리어를 진행 하는데 총 인테리어 공사비 안에 공사 내용 중 무엇이 포함 되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 보아야 한다. 공조, 냉난방, 화장실, 소방관련시설 등 추가로 공사 비용이 들어 가는지 확인 해야 한다.


3.사후 관리

오픈 이 후 운영 중에 발생 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 되었을 때 설전 경험이 적은 초기 창업자들의 어려움을 본사에 얼마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도 따져 보아야 한다. 또한 초기 창업자가 지역 홍보나 매장 홍보에 어려움이 있어 이에 본사의 마케팅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는지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스터디카페 초기 창업자들을 위해 입지 분석부터 사후 관리까지 진행해 주는 프렌차이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런칭 2개월 만에 20호점을 개점을 달성한 시작 스터디카페는 점주를 우선시하는 창업 설계로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작 스터디카페는 상권분석 전문가들로 구성된 입점 개발 팀을 운영해 장시간 예상 입점지의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주변지역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장사가 되는 자리만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추천 한다.

또한 인테리어 직영화를 통한 예비 창업자들의 자금 현실에 맞는 합리적인 인테리어 가격을 제시하고, 영국 프리미엄 독서실을 모티브로 한 인테리어리어 가격은 동급대비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픈 이후 창업주와의 긴밀한 소통으로 크고 작은 문제와 지역 홍보등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전담 슈퍼바이저의 배치로 창업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시작스터디 카페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올해 4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있다.
 
자세한 창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로 많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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