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메일 전송
공유하기

[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근로시간 단축’ 연기를” 건설업계가 우는 소리 하는 이유는

김성권 기자 | 2018-12-20 14:51 등록 1,357 views

[글: 김성권 기자, 그래픽: 박현규] 건설업계가 근로시간 단축 보완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근로시간 위반에 따른 계도기간을 연장해 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다.

대한건설협회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탄원서를 국회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정부 관계부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설협회는 탄원서에서 “대표적인 노동집약적 산업인 건설업은 대부분 옥외에서 작업을 하고, 여러 업체가 협업을 하기 때문에 근로시간에 따른 영향이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성적인 공사비·공사기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근로시간까지 대폭적으로 단축되면 건설현장의 혼란과 어려움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Copyright ⓒ 뉴스투데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기업 채용정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