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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여자 경찰 되기 어려워지나.. 체력검정 강화 움직임

이재영 기자 | 2019-01-25 09:26 등록 1,929 views

[글: 이재영 기자, 그래픽: 박현규] 여자경찰 선발인원이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체력검정 기준이 강화될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상당수 한국 20대 남성들이 페미니즘에 대해 거부반응을 보이면서 오히려 여성우대를 폐지하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지난 22일 경찰대 신입생과 경찰간부 후보생 선발에서 2021년 남녀분리모집을 폐지하며 남성과 여성의 체력검정 기준 격차를 축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간부인재 충원에서 여성의 체력검정 기준을 강화할 경우 ‘여자순경’의 경우도 비슷한 수준의 체력적 능력을 요구받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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