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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군대 신풍속도, 담배 안 피고 ‘갤럭시’ 갖고 논다

안도남 기자 | 2019-02-27 15:00 등록 1,389 views

[글: 안도남 기자, 그래픽: 박현규] 국방부가 최근 발표한 2018년 장병 흡연율이 역대 최저치인 39%를 기록한 가운데, 일과 후 휴대폰 사용이 전면 허용됨에 따라 청년장병들이 군대 생활 중 담배는 적게 피우면서 휴대폰을 사용할 기회는 늘어났다.

휴대폰 사용으로 자기 계발 기회 확대, 가혹행위 사전 차단 효과가 기대되는 반면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 존재해 사용수칙 준수 및 자율 규제하는 병영문화 필요성이 대두된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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