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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현대차, 신한·삼성카드로 못산다니..

정우필 기자 | 2019-03-14 15:25 등록 962 views

[글: 정우필 기자, 그래픽: 가연주] 카드사들과 연매출액 500억원 이상인 대형업체들간의 수수료인상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동차할부시장의 25%를 점유하고 있는 빅3인 신한, 삼성, 롯데카드 등 대형카드사들이 조정안에 수용불가 입장을 보이자 현대기아차는 11일부터 이들 카드사에 대한 가맹계약을 해지했다. 합의에 실패한 카드사 발행 카드를 갖고 있는 소비자들은 이날부터 현대기아차를 구매할 때 신용카드를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수수료인상을 둘러싼 이러한 갈등은 대형마트와 이동통신사, 항공사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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