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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뛰는 공산품·택시비, 기는 살림살이

이지우 기자 | 2019-03-22 11:12 등록 823 views

[글 :이지우 기자, 그래픽 : 박현규] 4개월 연속 하락하던 생산자물가지수가 0.1% 반등했다. 국제유가가 오른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19년 2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3.81로 한 달 전보다 0.1% 상승했다.

생산자물가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치곤 한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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