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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아우디·폭스바겐 등 4789대 리콜.. 결함·문제 뭐길래?

김성권 기자 | 2019-03-29 10:22 등록 736 views

[글: 김성권 기자, 그래픽: 박현규] 국토교통부가 화재발생 가능성이 있거나 모터쇼 등 행사에 나간 차량 등을 판매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 수입차종 4789대에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아우디 A6 35(2.0) TDI 등 4개 차종 4698대에서 보조히터 전원공급장치가 불완전하게 조립됐다. 이 때문에 보조히터가 정상 작동하지 않아 심할 경우 탄 냄새가 나고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25일부터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개선된 부품 교체 등)를 실시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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