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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서울·수도권, 새 봄 ‘로또청약’ 꿈.. 시장침체 녹일까

김성권 기자 | 2019-04-04 10:46 등록 794 views

[글: 김성권 기자, 그래픽: 박현규] 청량리와 위례, 송도 등 서울과 수도권 주요 분양 단지들이 새 봄을 맞아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면서 침체된 분양 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릴지 관심이 모인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올해 서울 분양시장 최대 관심지역 중 한 곳인 청량리 분양시장의 막이 올랐다.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개관 첫날 3500여명이 다녀간 것을 포함해 주말까지 총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경기 하남 위례신도시와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에서도 주말 분양 시장에 활기가 돌았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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