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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로버트 할리까지 번진 ‘연예계 마약사태’, 4가지 충격적 사실

이태희 편집국장 | 2019-04-10 17:24 등록 914 views

[글 : 이태희/편집인, 그래픽 : 박현규] 빅뱅의 멤버 승리의 ‘버닝썬 게이트’를 계기로 불거진 연예계 마약스캔들이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의 필로폰 투약혐의로 번졌고, 급기야 친근한 외국인 아저씨로 인기를 끌었던 로버트 할리씨도 동일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이번 연예계 마약사건을 통해 마약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과 온라인 마약구매 등 충격적인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충격적인 사실 4가지가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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