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메일 전송
공유하기

임이자 의원, 한국전력 상주지사 방문…발전방향 모색

황재윤 기자 | 2019-04-14 09:55 등록 3,676 views
▲ 상주 출신 임이자(비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의원이 지난 12일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를 찾아 현안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

최상조 한국전력 상주지사장 외 4명과 다양한 현안 직접 청취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 출신 자유한국당 임이자(비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의원이 지난 12일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를 찾았다.

임이자 의원은 이날 최상조 한국전력 상주지사장과 정용원 노조위원장, 김용백·박종경 부장과 만나 태양광 발전으로 인한 문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 한전 내 콜센터의 자회사 전환 등에 대한 현안을 직접 청취했다.

임 의원은 “현재 탈원전으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 한국전력의 여러 가지 문제를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한국전력 상주지사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이들과 함께 한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이자 의원이 한국전력 상주지사 관계자들과 ‘리턴홈(Return Home) 캠페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

한편 임 의원은 한국전력 상주지사 관계자들로부터 현안을 청취한 이후 상주인구 회복을 위한 ‘리턴홈(Return Home)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또 비례 의원으로선 이례적으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상주 유치 챌린지 동참을 시작으로 몸소 호소 등을 실천해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Copyright ⓒ 뉴스투데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기업 채용정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