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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국세청 인증 3대 ‘고수익 신직업’은? 유튜버·동물병원장..

박희정 기자 | 2019-04-15 10:13 등록 944 views

[글 : 박희정 기자, 그래픽 : 가연주] 국세청이 신종·호황 고소득 사업자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세청이 꼽은 신종 직업군에는 유명 연예인과 연예기획사 대표, 프로운동선수 등 문화·스포츠 분야 인사가 20명이나 포함되지만, 대부분 전통적 고소득층에 가깝다. 국세청이 거론한 신종 고소득자 중 시선을 끄는 직업군은 3가지 정도이다. 바로 유튜버, 동물병원장, 1인 기획사 산업 등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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