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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연상 CEO 남편 방송 최초 공개.. “결정적 한마디에 친구에서 남편으로”

정유경 기자 | 2019-04-23 11:57 등록 2,591 views
▲ 사진제공=TV조선

조안, 남편과 ‘아내의 맛’ 전격 합류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조안이 남편과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하는 가운데, 과거 밝혔던 러브스토리도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늘(23일)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결혼 4년차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조안은 지난 2016년 10월 3살 연상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조안은 지난해 bnt화보 인터뷰를 통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조안은 남편과 친구 사이였다고 밝히며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선봐서 결혼할까’라고 하자 남편이 ‘선볼 거면 그냥 나랑 만나자’고 해서 만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안은 “진지한 사람을 좋아해 처음엔 남편의 개그를 말렸는데 결혼 후에는 그 덕에 나까지 밝아진 것 같아 고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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