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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 김민규·구정모·김요한 ‘톱3’ 유지할까

염보연 기자 | 2019-05-10 18:03 등록 2,473 views
▲ 왼쪽부터 김민규·구정모·김요한 [사진캡처=프듀X101홈페이지]
첫 회 방송 후 국민프로듀서 사로잡은 ‘톱3’으로 눈도장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4번째 시리즈 ‘프로듀스X101’이 지난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첫 번째 연습생 순위에서 톱3에 오른 김민규, 구정모, 김요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민규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연습생 기간 8개월 차이며 돋보이는 비주얼로 첫 연습생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스X101 비기닝’에서 속눈썹 위에 샤프심을 12개 올리는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구정모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연습생 기간은 1년 2개월로 뛰어난 비주얼로 첫회부터 주목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취미는 기타와 노래, 특기는 영어다.

김요한은 위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연습생 기간은 3개월, 눈에 띄는 외모와 개성으로 3위에 올랐다. 특히 13년 동안 태권도 선수로 활동하여 태권도 장학금으로 대학까지 입학한 독특한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첫 회 국민 프로듀서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톱3’에 오른 김민규, 구정모, 김요한이 1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프로듀스X101’ 2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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