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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상주 중동면 지역농가 모내기 봉사 의정 행보

황재윤 기자 | 2019-05-19 12:40 등록 (05-19 12:40 수정) 721 views
▲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비례) 의원이 19일 상주시 중동면 간상리 오세곤 씨 농가에서 이양기 등으로 모를 심고 있다.

지역단체 상청회와 간상리 오세곤 씨 농가에서 직접 모 심으며 ‘구슬땀’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비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중앙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의원이 19일 상주시 중동면 소재 한 지역농가에서 모내기 봉사로 지역구 다지기를 위한 의정행보를 보이고 있다.

임 의원은 이날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이하 상청회)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중동면 간상리 오세곤(36) 농가에서 모를 직접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모내기 봉사를 마친 임이자 의원이 19일 상청회 관계자들과 피로회복제를 나누고 있다.

임 의원은 “지역농민들은 모내기 등 농사 준비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쁠 만큼 땀을 흘려야 한다”며 “이날 모를 직접 심으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농업인이 행복한 상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모내기 행사를 주관한 상청회 측도 “상주 출신인 임이자 의원의 어릴적 향수와 함께 지역농업의 실상을 알아 상주시 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 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임이자 의원과 상청회, 오세곤 씨가 17일 함께 직접 심은 모를 들어보이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7일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와 상주시청년회가 주최한 자장면 나눔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 사랑에 앞장서는 등 지역 현안을 찾아다녀 지역정가로부터 본격적으로 오는 2020년 총선 경쟁에 돌입했다는 분석론이 제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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