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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메리츠화재, 업계 최초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 출시

유설완 기자 | 2019-05-20 18:06 등록 163 views
▲ 메리츠화재가 20일 업계 최초로 자동차 대출 채무 면제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을 출시했다[사진제공=메리츠화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오토론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 내 교통사고 발생 시 대출잔액의 90% 채무면제

[뉴스투데이=유설완 기자] 메리츠화재는 20일 자동차 대출 고객이 대출채무를 면제 받을 수 있는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오토론을 통해 자동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대출 잔액의 90%를 채무면제 해준다. 고객이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 내 일정한 조건을 충족한 자동차 대 자동차 교통사고 후 50일 이내 대출채무상환면제를 신청할 경우 면제 받을 수 있다.

메리츠화재와 KEB하나은행은 업무협정을 통해 이날부터 'KEB하나은행 1Q오토론'으로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로 해당 보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자동차 사고 시 자동차 보험을 통한 피해 보상뿐만 아니라 대출채무면제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계속적으로 적용상품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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