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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배달의민족 ‘다시 쓰는 장사일기’, 재창업·업종 전환 고민하는 자영업자 모집

오세은 기자 | 2019-05-22 17:41 등록 142 views
▲ [사진제공=배달의민족]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주)우아한형제들은 재창업이나 업종 전환을 고민하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재도전 교육 프로그램 ‘꽃보다매출 시즌6 - 다시 쓰는 장사일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꽃보다매출’은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 내 심화 교육 과정으로, 이번 ‘시즌6 - 다시 쓰는 장사일기’는 외식업 업종 전환이나 재도전을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꽃보다매출 시즌6 - 다시 쓰는 장사일기’는 6월 12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외식업 경영전략 및 사례 교육 △성공 업소 탐방 △업소 브랜드 전략과 메뉴 개발 교육 △사업계획서 최종발표 등이다.

이번 교육에는 외식 경영 전문가인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영갑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교수, 금융회사 근무 경험을 자영업에 접목한 이정훈 주체적 삶 연구소 소장, 연 매출 150억원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김일도 일도씨 패밀리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배달의민족 사장님사이트 내 ‘꽃보다매출’ 신청 페이지에 신청 사연과 함께 자영업에 대한 포부를 담은 셀프 영상을 등록하면 된다. 총 20명의 참가자 선정 예정이며, 최종 참가자는 6월 5일에 사장님사이트 및 개별 연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민아카데미를 총괄하는 우아한형제들의 백선웅 이사는 “이번 꽃보다매출 시즌6은 재도약을 꿈꾸는 자영업자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사장님들의 ‘장사 회복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배민아카데미는 외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더 다양한 교육 과정을 기획,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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