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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한방 ‘말똥말똥’, 뇌를 보호해주는 특별한 숙취해소제

황경숙 기자 | 2019-05-22 17:54 등록 419 views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최근 술자리 이후 필름 끊김 현상을 자주 경험했다. 술을 마신 것은 기억나지만 집까지 어떻게 돌아왔는지가 기억나지 않았던 것. 이러한 필름 끊김 현상은 일명 ‘블랙아웃’이다. 블랙아웃은 김모씨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 현상이다.

술은 신경 억제제로 작용해 뇌의 기능을 억제한다. 이 때문에 영향을 받는 뇌 부위에 따라 기억을 잃기도 하고 주사를 부리기도 한다. 음주 후 블랙아웃 현상은 술이 대뇌의 측두엽 해마 부분에 직접 영향을 미쳐 뇌의 입력 과정에 이상을 일으킬 때 발생한다.

쉽게 말해 뇌의 입력 과정에 이상이 생겨 정보가 저장되지 않고, 이 때문에 기억을 못 하게 된다. 예전의 기억은 영향을 받지 않지만 음주 중 일어난 상황만 기억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알코올 성분은 1차로 간에서 해독하게 되는데, 간에서 해독할 수 있는 양이 넘어가게 되면 알코올 성분이 뇌까지 미쳐 술에 취하게 되거나 알코올 중독 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므로 뇌를 보호하거나, 기억을 보호할 수 있는 성분이 첨가된 숙취해소제를 복용하는 것이 뇌 건강에 좋다.

그에 맞는 숙취해소제가 바로 이노한방에서 출시한 ‘말똥말똥’이다. ‘말똥말똥’은 기억력에 좋은 소재인 결명자를 주성분으로 하며, 뇌를 보호하기 때문에 알코올에 의한 뇌손상을 보호할 수 있다.

이노한방 관계자는 “간의 해독능력을 초과한 알코올은 뇌를 직접적으로 공격한다. 간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면서 “뇌를 지키는 현명한 숙취해소 습관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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