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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7일부터 3일간 ‘제1회 한미어울림축제’..제시·조권·김성규·서문탁·채연 공연

정성우 기자 | 2019-06-05 12:10 등록 4,646 views
▲ ‘제1회 한미어울림축제’ 개최[사진제공=평택시]
험프리스 앞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 예정
팽성행정복지센터 축제 준비로 청소 완료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6월 7일부터 9일까지 ‘제1회 한미어울림축제’가 열린다.

‘제1회 한미어울림축제’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문화신문, 팽성상인연합회와 경기도·평택시가 주최하는 축제로 험프리스, 안정리 일원에서 진행된다.

댄싱카니발에서는 퍼레이드, 댄싱경연대회, 축하공연(채연, 채리나) 등이 있을 예정이며 미군부대 개방행사도 열린다. 험프리스 기지 내 활주로 주변에서는 헬기레펠, 군장대 시범, 미군 장비 전시 등이 이루어지고 국방TV ‘위문열차’도 방송된다. 제시, 조권, 이진기, 김성규, 서문탁 등이 공연을 할 예정이다.

험프리스 부대 정문 앞 가마골 앞에서는 부활의 축하공연과 시민노래자랑,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

안정리 게이트 & CPX 게이트에 출입하려면 주민등록증, 운전명허증, 학생증이 있어야 하고 외국인은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주차장 관계로 셔틀버스 (14:00~23:30)를 운영할 예정이다. 평택역(서부), 소사벌레포츠타운 앞에서 20분 간격 셔틀버스로 이동할 수 있다.

5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12개 단체, 팽성상인회, 팽성농협, 한미협력단, 팽성읍사무소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K6 정문 및 안정리쇼핑몰 지역 일대를 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대청소를 진행했다.

장호성 팽성읍장은 “뜨거운 햇볕과 이른 더위에도 함께 참여해주신 많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제1회 한미어울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미군과 상생하는 우리 팽성읍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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