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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국선열 기리다

강준호 기자 | 2019-06-12 16:41 등록 142 views
▲ 진옥동 신한은행장(앞줄 왼쪽)이 12일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 묘역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임직원 100여명 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뉴스투데이=강준호 기자] 신한은행의 진옥동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을 기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한은행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12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진옥동 행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본부장, 서초본부 소속 부서장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진 행장 등은 순국선열들의 묘비를 닦고 주변 지역 잡초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를 펼쳤다.

진 행장과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에 앞서 현충탑에서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면서 헌화·분향을 하고 위패봉안관에서 참배했다.

신한은행은 2010년부터 매년 현충원을 찾아 헌화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신한은행 임직원은 연간 1000명이 넘는다.

진옥동 행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의 현재가 있으며 감사하게도 그 덕분에 밝은 미래도 기대할 수 있다"며 "선열들과 후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임원·본부장들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의 미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어린이들의 은행 업무 체험을 돕는 '어린이금융체험교실'에 도우미로 참여했으며 2월에는 보육시설의 초·중학교 입학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키트 만들기'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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