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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경영계, 10년만에 ‘최저임금 삭감’ 들고나온 이유는?

이진설 경제전문기자 | 2019-07-08 14:56 등록 (07-08 14:56 수정) 653 views

[글 : 이진설 경제전문기자, 그래픽 : 가연주] 협상 테이블에 복귀한 경영계가 내년 최저임금을 지금보다 4.2% 깎은 8000원으로 하자는 삭감안을 제시했다. 최저임금을 깎자는 주장은 2009년 외환위기 이후 10년만에 처음 나왔다.

이는 노동계가 지난 2일 주장한 시급 1만원(올해대비 19.8%) 인상요구와 2000원 차이가 난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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