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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신승호, 삼각관계?.. 인물관계도·몇부작?

정유경 기자 | 2019-07-23 10:54 등록 494 views
▲ 사진제공=JTBC ‘열여덟의 순간’

총 16부작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JTBC ‘열여덟의 순간’이 첫 방송된 가운데, 등장인물관계도 등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은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은 선사할 감성 청춘물이다.

‘열여덟의 순간’의 주요 등장인물로는 옹성우와 김향기, 신승호 등이 출연한다. 극 중 옹성우는 느리고 태평한 듯 보이며, 모두가 숨차게 뛰어가도 혼자서만 천천히 걸어가는 아이 최준우 역을 맡았다.

김향기는 유수빈 역을 맡았다. 수빈은 엄마의 욕심과 극성으로 만들어져 온 우등생으로, 워킹맘이면서도 집요하고 치밀한 엄마의 다채널 원격관리를 받고 있다. 그런 엄마아래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다고 다부지게 엄마를 가르치는 아이다.

신승호는 마휘영 역을 맡았다. 휘영은 핸섬하고 매너 좋고 모두가 신뢰하는 아이로, 이 학교의 절대 권력자라고 할 수 있다.

인물관계도에서는 옹성우와 신승호가 김향기를 두고 삼각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 외에도 옹성우와 신승호, 김향기가 다니는 천봉고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인물관계도가 복잡하게 얽혀져 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총 16부작이며,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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