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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율점검 생활화’…대성에너지,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김덕엽 기자 | 2019-07-29 23:40 등록 500 views
▲ 대성에너지의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오는 9월 4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대구시교육청 후원 도시가스 사고 예방 등 가스안전 작품 공모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청소년들의 자율점검 생활화와 가스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시교육청 후원으로 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고취시킬 수 있는 내용, 매월 4일에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내용, 도시가스 안전이 개인, 가정, 사회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준다는 내용 등 가스안전에 대한 참신하고 창의력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

다만 도시가스가 아닌 LPG 등 기타 가스와 부정적인 내용은 심사대상에서 제외하고, 대구시와 경산시, 고령군 소재 초·중등 재학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초·중등부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감 표창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되고, 그 외 수상자에게는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표창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어 단체상 금·은·동상 수상 학교에는 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대성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는 오는 9월 19일로 입상자에 대한 개별 통보와 홈페이지에 공지한다”며 “1998년부터 매년 실시한 대성에너지 가스안전 공모전은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학생들에게 가스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지역의 대표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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