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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박순자 의원과 광역순환철도망·신안산선 장하역(가칭) 논의

정성우 기자 | 2019-08-01 09:55 등록 (08-02 08:54 수정) 2,356 views
▲ 윤화섭 안산시장이 박순자 의원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간담회를 했다. [사진제공=안산시]
박순자 의원 지역현안 사업 추진 위해 국비 확보 노력할 것
윤화섭 시장 정책간담회에서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출할 것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31일 박순자 국회의원과 안산시의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윤화섭 시장과 박순자 의원은 수도권 광역 순환철도망, 신안산선 성포-목감 간 추가역사(가칭 장하역), GTX-C노선 안산연장, 화물주차장 공영차고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경계조정, 국가산단 내 완충녹지 수용 관련, 대부도 해안순환도로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순자 국회의원은 “지역현안에 대해 안산시와 적극 협력해 사업 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국비 확보 등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에 대해 “이번 정책 간담회를 통해 정책사업과 민생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함으로써, 안산시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생과 관련된 주요사업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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