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메일 전송
공유하기

경북 영양지역 이웃 주민 반려견에 물려 2명 부상

김덕엽 기자 | 2019-08-19 06:10 등록 440 views
▲ 안동소방서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안동소방서]

지난 18일 골든리트리버 A씨 등 손·다리 물어…주민 2명 병원치료 받아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지역에서 주민 2명이 이웃 주민의 반려견에게 물려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북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양군 수비면 소재 한 마을골목에서 A(76)씨가 이웃 주민 B씨의 반려견인 골든리트리버에게 손과 다리 등을 물려 부상을 당했다.

B씨의 반려견에게 손과 다리를 물린 A씨 등은 병원 치료를 받았고,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B씨의 반려견을 포획한 뒤 보호시설로 넘기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뉴스투데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기업 채용정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