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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독지 자연생태공원 붉은 연꽃 관광객 ‘발길’

황재윤 기자 | 2019-08-20 06:14 등록 (08-20 06:14 수정) 363 views
▲ 상주시 중덕동 소재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붉은 연꿏이 만발해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중덕저수지 자연생태공원 일대 홍연·봉오리 활짝  

[경북 상주 /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중덕동 소재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붉은 연꽃이 만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면적 13만 4800㎡인 중덕저수지에 조성한 자연생태공원 최근 홍연이 봉오리를 활짝 피웠고, 감상하려는 시민과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앞서 상주시는 2012년 중덕지를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수질정화 습지 4개소, 생태탐방로 2.3km, 부교식수상테크 203m, 정자 4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연꽃 모양의 건축물인 자연생태교육관에는 북카페 등도 건립됐다.

안정백 상주시 환경관리과장은 “가족이 함께 찾아 연꽃을 감상하고 생태환경도 관찰하면 좋은 휴식처이자 교육장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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