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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주취상태’ 폭로에 불화 예견한 사주글 화제 “아무리 잘해줘도…”

정유경 기자 | 2019-08-21 08:09 등록 4,517 views
▲ [사진제공=연합뉴스]

한 달 전 사주풀이 글 “구혜선이 아무리 잘 해줘도 안재현은 귀찮아하는 운이다”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구혜선 측이 주취상태로 다른 여성과 연락을 자주 나눴다는 안재현의 과거를 폭로한 가운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주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혜선 측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재현의 이혼 요구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재차 밝혔다.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혔던 구혜선 측은 현재도 같은 입장임을 전했다.

이전에 알려졌던 이혼 사유는 권태감 뿐이었으나, 이번에 전해진 입장문을 통해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이성과 자주 연락했다는 사실도 추가돼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

두 사람의 충격적인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란 가운데, 불화를 예견이라도 한 듯한 사주풀이 또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올라온 게시물에는 “안재현은 올해 부부의 애정을 재확인해야 할 시기다”며 “부부가 해로하려면 바라보는 시선이 같아야 한다. 이 부부는 아무리봐도 목적지가 달라 보인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어 “안재현의 올해 운수가 귀혼이다 보니 자꾸 동굴로 들어가려고 한다. 구혜선이 아무리 잘 해줘도 안재현은 귀찮아하는 운이다. 자신이 더 참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다”며 “게다가 식상운까지 지나가 버려서 사랑의 유효기간이 끝나버리진 않았을까. 자식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고비를 넘길 수 있을 텐데라고 생각이 들었다”는 내용도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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