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메일 전송
공유하기

[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한국대학 정원감축 비상 속 ‘반도체’는 문 활짝

김연주 기자 | 2019-08-21 15:35 등록 (08-21 15:35 수정) 824 views

[글 : 김연주 기자 / 그래픽 : 가연주] 교육부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재정지원 대학 선정에 ‘학생 충원율’ 반영률을 높였다. 학생 감소에 맞춰 대학이 스스로 입학정원을 줄이도록 유도한 것이다.

이에 따라 2021년 이후부터는 대학이 입학정원을 줄여 충원율을 높이려 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반도체 계약학과’는 감축바람에도 증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Copyright ⓒ 뉴스투데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기업 채용정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