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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체크슈머’ 등장→유통업계 친환경 바람 ‘솔솔~’

안서진 기자 | 2019-08-30 09:15 등록 (08-30 09:15 수정) 453 views

[글 : 안서진 기자, 그래픽 : 가연주] 물건을 구매할 때 환경, 건강을 꼼꼼히 따지는 이른바 ‘체크슈머’(Check Consumer)가 등장하면서 유통업계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이마트는 친환경을 내세우며 매장 내 플라스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 자체 브랜드 ‘데이즈’의 경우 작년 12월 일부 매장에서 플라스틱 마네킹을 전부 없앴다. 마네킹 자리에는 마네킹 대신 의상 콘셉트를 보여주는 사진이 걸려있다.

편의점 업계도 이러한 소비자 요구에 발맞추는 분위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다회용 백’을 오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5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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