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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특별교부세 66억원 확보

김덕엽 기자 | 2019-09-24 02:40 등록 904 views
▲ 자유한국당 강석호(3선,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 [사진제공 = 강석호 의원실]

영양 산나물축제장 구축 등 도로·주민복지·재난안전위험지역 개선 ‘기대’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의 주민 안전과 복지를 위한 예산이 확보됐다.

자유한국당 강석호(3선,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은 지역민들의 복지와 지역 인프라 구축사업에 쓰일 총 6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강석호 의원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영양군은 산나물축제장 구축 5억원, 청기면소재지 마을안길 확·포장 8억원, 황용저수지 정비 3억원 등을 확보했고, 영덕군은 군민운동장 시설개선 7억원, 부흥리 재해취약지구 개선 8억원, 상직지구 저수지 정비 3억원을 확보했다.

봉화군은 농산물 종합산지유통센터 건립 8억원, 남회룡 3교 재가설 5억원, 보건지소 내진보강 3억원을 확보하고, 울진군은 주인예술촌 힐링공원 조성 5억원, 평해 직산(남산동)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6억원, 두전교 보수보강 5억원을 확보했다.

이처럼 해당지역의 도로환경과 주민복지환경 그리고 재난안전위험지역에 대한 개선사업이 가능해짐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석호 의원은 “지역 현안사업과 재난안전 사업들을 원활히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단비와 같다”면서 “앞으로도 사업추진과 예산집행을 꼼꼼히 챙겨 군민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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