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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후쿠시마산 쌀, 식당·편의점으로 대거 유통.. 누가 먹나?

김효진 통신원 | 2019-10-29 15:43 등록 (10-29 15:43 수정) 859 views

[글 : 김효진 통신원, 그래픽 : 가연주]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에 당연하게도 후쿠시마산 농산물은 모두가 기피하는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의 소비가 급감했음에도 후쿠시마에서는 마치 원전사고가 없었다는 듯이 매년 각종 농수산물을 전국에 유통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쌀은 후쿠시마의 대표상품으로 취급되며 작년에만 약 36만 톤이 생산되어 전국 6위 생산량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쌀을 누가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 것일까. 답은 후쿠시마산 쌀의 유통현황과 주요 소비지역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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