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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한림대 ‘인술(仁術) 공헌 50년’ ① 한국의료 개척자 일송(一松) 윤덕선의 거대한 발자취

이상호 전문기자 | 2019-11-19 16:36 등록 (11-19 16:36 수정) 450 views

[글 : 이상호 전문기자, 그래픽 : 가연주] 대한민국은 의료강국이다. 대장암과 위암 생존률 세계 1위, 미국, 독일에 이어 세 번째로 인기 있는 의료관광 목적지로 매년 40만명의 외국인 환자가 한국을 찾는다.

한국 의료산업이 이와 같은 기적적인 성취를 이룬 데는 한국 의료의 선구자, 1세대 의사인 일송 윤덕선 박사를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일송은 1921년 평안남도 용강군 금곡면에서 7남매 중 맏아들로 태어났다. 평생 천주교 신앙에 기반을 둔 인술(仁術)을 베풀었다.

그의 생애와 발자취에 대해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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