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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류준열 근황, “바빠도 잘 만나고 있다.. ‘청일전자 미쓰리’도 재미있게 봐줘”

정유경 기자 | 2019-11-19 17:12 등록 14,617 views
▲ [사진캡처=tvN]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가 류준열과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자랑했다.

19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의 주연 혜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혜리는 인터뷰에서 “바쁘더라도 잘 만나고 있다”며 류준열과의 연애를 언급했다. 이어 “걸스데이 멤버들과 남자친구를 만난 비율은 비슷한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혜리는 드라마 관련 질문에 “재밌게 봐주신 것 같다. 연기에 대한 조언 같은 경우는 마음에 잘 담아두고 잘 꺼내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잘 마음에 담아두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때에 따라서 냉정할 때도 있고 따뜻할 때도 있다”며 류준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혜리와 류준열은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7년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현재까지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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