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메일 전송
공유하기

[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손해보험업계 ‘비상등’ 켜졌다.. 실손 손해율 130%↑

정승원 기자 | 2019-12-13 17:46 등록 (12-13 17:46 수정) 946 views

[글 : 정승원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대부분 90%를 넘기거나 100%를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손해율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 대비 고객에게 지급한 보험금의 비율을 뜻하는데 통상 적정 손해율 80%를 넘어가면 보험사들이 적자를 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11월 한 달만 보면 삼성화재(100.8%), 현대해상(100.5%), DB손해보험(100.8%) 등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손해율 100%를 넘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Copyright ⓒ 뉴스투데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기업 채용정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