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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0년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 지원 추진

황재윤 기자 | 2020-01-18 07:58 등록 1,787 views
▲ 경북 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아파트 단지 보안등·계단·승강기 등 공동 전기사용 요금 지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2020년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 지원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사업비 1800만원을 투입해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보안등·계단·승강기 등의 공동 전기사용 요금을 지원한다.

앞서 상주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5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복지대상자 영구임대아파트 주민들의 공동전기료를 지원해 왔다.

상주시 관계자는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공동전기료 지원이 사회적 취약계층의 부담을 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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