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메일 전송
공유하기

[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은행 비정규직 증가, 정부 ‘일자리 창출’ 압박에 꼼수?

변혜진 기자 | 2020-02-12 09:08 등록 (02-12 09:08 수정) 326 views

[글 : 변혜진 기자, 그래픽 : 가연주] 국민·우리·신한·하나·기업 등 5개 주요 시중은행의 지난해 3분기 전체 직원 수가 감소한 반면 비정규직 직원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변화에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면거래 활성화 및 업무 효율화로 인해 점포 수는 점점 줄고 관련 인력 역시 불필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방침에 따라 일자리를 늘리려다 보니 일어난 현상이라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Copyright ⓒ 뉴스투데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기업 채용정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