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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9) 집에서 즐기는 브런치 ‘허니버터 인절미토스트’

귀차니쉐프 | 2017-05-08 09:52 등록 (05-08 09:00 수정) 1,667 views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


집에서 만드는 브런치 '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

직장인에게 ‘브런치’는 휴일에나 즐길 수 있는 별미다. 평일이라면 그 시간대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간단히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 ‘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를 만들어 보자.

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는 인절미가 인절미 같지 않고 치즈를 듬뿍 넣은 듯한 쫄깃한 맛에 버터와 꿀을 섞어 만들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브론치라 주말에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만드는 것 조차 번거롭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음식이기도 하다.

오늘은 냉장고 윗칸에 있는 인절미를 가지고 쉽게 만들고 배도 든든하고 기분 좋아지는 허니버터인절미토스트를 주말브론치로 만들어 보자.


재료 : 버터 20g, 꿀 3큰술, 식빵 2개, 인절미 3~4개, 콩고물


[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버터와 꿀을 전자렌지용기에 넣고 전자렌지에서 30초 가열해 녹여 준다. 완전히 녹지 않은 버터는 여열로 녹기 떄문에 전자렌지에서 충분히 가열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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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냉동된 인절미는 실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렌지에서 해동를 해 주어 녹여 준다. 냉동 되지 않은 인절미는 반으로 썰어 준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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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꿀과 함께 녹인 버터는 빵위에 골고루 발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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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으로 썰어 놓은 인절미를 빵위에 올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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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른 한쪽의 빵에도 꿀과 녹은 버터를 발라주고 인절미 위에 올려 전자렌지에서 1분30초 정도 가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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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꺼내어 남은 꿀만 토스트 위에 뿌리고 콩고물을 뿌려 준다. 콩고물이 없을 때는 인절미에 붙어 있는 콩고물을 사용해도 좋고, 생략해도 좋다. 반으로 잘라 우유와 과일을 함께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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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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