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삼성물산 패션부문,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커플 아이템 선보여

안서진 입력 : 2020.02.06 15:12 ㅣ 수정 : 2020.02.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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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이커의 ‘오 샤 블뢰’ 초콜릿, 캡슐 컬렉션.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밸런타인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은 커플을 위해 새로운 감성의 초콜릿과 커플 아이템 선물을 제안한다.

6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컨템포러리 멀티샵 비이커(Beaker)는 프랑스 초콜릿 공방 ‘오 샤 블뢰(Au Chat Bleu)’의 시그니처 초콜릿과 고양이 캐릭터가 새겨진 캡슐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비이커는 오 샤 블뢰의 시그니처 상품인, 누가가 함유된 독특한 식감의 다크/밀크 초콜릿 ‘미니 샤 블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파란 색감과 귀여운 감성을 담은 남녀공용 로고 스웻셔츠/티셔츠 및 에코백, 머그컵 등 캡슐 컬렉션도 함께 선보였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10 Corso Como Seoul)은 쥐의 해를 맞아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그래픽으로 장식된 한정판 초콜릿을 선보였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발렌타인 초콜릿 2020 에디션’은 리본으로 묶는 형태의 상자로 업그레이드 제작돼 한층 고급스럽다. 상자 내/외부에 특유의 깜찍한 폰트의 ‘LOVE’ 문구가 새겨졌고 레드, 화이트, 핑크 컬러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무드가 극대화됐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발렌타인 시즌을 맞아 진부한 브랜드/스타일의 초콜릿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프랑스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담은 ‘오 샤 블뢰’의 초콜릿과 커플 아이템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센스 있는 선물을 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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