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주), 오창균 경영부문이사 선임

최천욱 기자 입력 : 2021.01.13 13:08 ㅣ 수정 : 2021.01.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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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한토지신탁(주)은 지난 12월 31일 임시주총을 통해 오창균 전 에셋원자산운용 부사장을 1월 1일 부로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

 

13일 대한토지신탁(주)에 따르면 신임 오창균 이사는 충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우리자산운용 전무, 키웨스트자산운용 대표이사, 에셋자산운용 부사장을 역임한 금융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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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균 경영부문이사 [사진=대한토지신탁(주)]

한편 대한토지신탁(주)은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부동산신탁 전문금융기관으로 부동산 개발, 토지 및 관리신탁, 부동산 컨설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주)은 지난해 이훈복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조직 재정비, 도시정비사업·공공임대사업 확대 등 경영혁신을 통해 2018년 말 기준 3920억원(부채비율 173%)이었던 차입부채를 2020년 말 기준 2474억원(부채비율 91%)으로 대폭 줄여, 부채비율을 약 82%p 감소시키는 등 재무건전성을 빠르게 회복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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