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하천 수질개선 및 친수공간 특별위원회 현장활동 실시

김충기 기자 입력 : 2021.04.30 09:23 ㅣ 수정 : 2021.04.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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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택시의회]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 하천 수질개선 및 친수공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배)는 지난 29일 관내의 수질관리 주요 시설 및 친수공간을 방문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특별위원회 이병배 위원장을 비롯해 강정구·권영화·유승영·이관우·정일구 위원과 환경국장 및 관련 부서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날 이병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그린동, 고덕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소관 부서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폐수·오수 관리 현황 등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시의 수질 관리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진단하며 수질 오염원 파악과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위원들은 고덕 수변공원을 방문해 소관 부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공원 조성 현황 등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수변공원을 둘러보며 향후에도 지역 특성과 연계한 하천 친수공간 조성 마련을 요구했다. 

 

이병배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시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오염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 통합적인 관점의 수질개선 대책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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