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 이번 주말 정상영업

강이슬 기자 입력 : 2021.05.28 11:26 ㅣ 수정 : 2021.05.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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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플러스]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이 오는 29일 토요일과 30일 일요일 양일 모두 정상영업한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2회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5월 대형마트 휴무일은 2주, 4주차 일요일인 9일과 23일이다.

 

다만, 전국 대형마트 점포별로 휴무일이 다르므로 영업시간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번 주말 대형마트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미리 다양한 쇼핑정보를 확인하고 가보자.

 

먼저, 홈플러스는 빨라진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음달 2일까지 ‘서머 홈케어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꿉꿉한 여름 날씨를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침구, 타월, 매트, 청소용품, 냉방가전 등의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표 할인 상품으로는 ‘홈플러스 시그니처’와 ‘더 홈’ 여름 시즌 침구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송월 실크같은 텐셀 프리미엄 세면타월(5개입) 4종을 1만4900원에, 홈플러스 시그니처 극세사 비즈 매트(3개입) 2종을 8990원에 선보인다. 

 

여름 가전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에어컨은 신한·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7% 캐시백, 20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LG·위니아 에어컨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당 상품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소형 서큘레이터 증정은 물론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는 ‘K-품종 육성 프로젝트’ 제품으로 충남지역에서 재배되는 국산 신품종 쌀인 ‘미품쌀’을 처음 선보인다. ‘미품쌀’은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최고 품질의 벼 종류 중 하나로, 밥맛이 진하고 찰기가 있으며 쌀알이 작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또 여름철 수요가 가장 높은 과일인 수박도 신품종으로 선보인다. 전 점에서 판매하는 ‘블랙위너 수박’은 지난 2020년 6월에 처음으로 선보인 국산 신품종 수박으로, 롯데마트가 종자부터 우수 농가 계약재배, 매장 판매까지 전 분야에 관여해 발굴한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국산 품종 제품인 ‘미품쌀(10kg)’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7000원 할인된 3만 2800원에, ‘완주 블랙위너 수박(1통/6-7kg/7-8kg)’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각 1만4800원과 1만 58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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