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 전자문서중계자' 인증 받은 토스, 네이버처럼 전자문서 유통 가능해진다

이지민 기자 입력 : 2021.06.08 16:18 ㅣ 수정 : 2021.06.08 16:18

"인증서 관리 넘어 자격증·고지서 수신·납부 등으로 서비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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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퍼블리카가 '공인 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토스]

 

[뉴스투데이=이지민 기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로부터 공인 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획득했다.

 

공인 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전자 문서 유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와 KT, 네이버, NHN페이코, SK텔레콤 등이 이미 인증을 받았다.

 

이용자들은 앞으로 토스 앱 내 전체 메뉴에 있는 '내 문서함'에서 공공문서와 행정정보, 각종 증명서·청구서·계약서를 발급·조회·보관·제출할 수 있게 된다.

 

비바퍼블리카 측은 "토스앱 하나만으로 인증서를 관리하는 데서 나아가 자격증·고지서 수신 및 납부 등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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