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채널 WeeTV, 춤으로 배우는 영어 ‘댕글리시 Where’ 21일 첫 방송

황경숙 기자 입력 : 2021.06.18 14:11 ㅣ 수정 : 2021.06.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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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글로벌 미디어 그룹 TRA Media(티알에이미디어, 이하 TRA Media)가 제작한 유아 영어 크리에이터 제인언니와 함께 ‘댕글리시 Where’를 교육채널 WeeTV(위티브이, 이하 WeeTV)에서 6월 21일 월요일 오후 5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댕글리시는 누리과정의 영어 단어와 주제를 노래와 춤을 통해 반복 노출하여 시각, 청각, 운동적 감각을 효과적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작사-작곡-춤-노래가 모두 창작된 것으로 영어교육 방식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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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리시 Where’[사진=TRA Media]

 

‘댕글리시 Where’ 시리즈는 5대양 7대륙, 전 세계를 테마로 한다. 1화 한국 편을 시작으로 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 미국, 멕시코, 남아메리카 대륙의 브라질, 유럽 대륙의 네덜란드, 스페인, 프랑스, 아시아 대륙의 중국, 아프리카 대륙의 이집트, 오세아니아 대륙의 뉴질랜드·호주, 남극 대륙의 남극 등 세계 여러 나라를 춤과 영어 노래로 소개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TRA Media 김홍철 부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여행 및 체험이 어려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어린이)시청자들이 방송을 통해 전 세계 국가들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글로벌 시대 필수 언어인 영어를 춤과 노래를 통해 즐겁게 배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댕글리시 Where’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고 화-일 오전 10시와 오후 5시에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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