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봉사활동 적극 추진으로 ESG경영 실천”...한화건설, ‘포레나 100함께 걷기 챌린지’ 이달 말까지 진행

최천욱 기자 입력 : 2021.09.08 08:02 ㅣ 수정 : 2021.09.08 08:02

오는 10월 포레나 도서관 100호 개관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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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진행하는 ‘포레나 100 함께 걷기’ 챌린지 [사진=한화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화건설이 오는 10월 포레나 도서관 100호 개관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포레나 100함께 걷기 챌린지’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올해는 걷기 챌린지, 점자 책 만들기 등 비대면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라면서 “앞으로도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 등 건설사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8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포레나 100 함께 걷기 챌린지’는 걸음 수 측정 앱을 통해 참여한 사람들의 걸음 수를 합산해 일정 기간 내 목표 수치를 달성하면 도서를 기부하는 비대면 걷기 사회공헌 활동이다. 

 

회사 임직원,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고 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책들은 모두 포레나 도서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더 플라자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참여는 워크온(WalkOn) 앱을 다운받아 ‘포레나 도서관 100호점 기념 기부 챌린지’ 배너를 클릭하고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한편 포레나 도서관 시업은 지난 2011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한화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이 도서관 조성에 참여한 시간은 5000시간이 넘고 기증 도서는 약 6만 여 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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