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개발사 네오플, 프로그래밍·그래픽 등 직군서 인재 세 자릿수 뽑는다

이지민 기자 입력 : 2021.09.13 13:56 ㅣ 수정 : 2021.09.13 13:56

26일까지 서류 접수…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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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이 2021년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네오플]

 

[뉴스투데이=이지민 기자] 네오플(대표 노정환)이 2021년 공개 채용(공채)을 실시한다.

 

13일 넥슨에 따르면, 이번 공채의 경우 넥슨컴퍼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6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는다. 이후 서류 검토와 직군 테스트, 면접 전형 등을 통해 합격자를 추린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중 입사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사업, 기술지원, 웹 등으로, 모집 규모는 세 자릿수다. 근무지는 제주에 위치한 네오플 본사 및 서울 지사로, 직군 및 부서에 따라 상이하다. 

 

네오플 장민석 인사팀장은 “네오플은 계속해서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내는 멋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며 “네오플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플은 지난 2005년 전세계 회원 약 7억명을 보유한 인기 온라인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던전앤파이터’를 출시한 넥슨(대표 이정헌)의 자회사다. 그 외에도 ‘사이퍼즈’, ‘이블팩토리’, ‘애프터 디 엔드’ 등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을 선보인 바 있다. 네오플은 현재 ‘오버킬(OVERKILL)’,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등의 신규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네오플은 올해 초 넥슨과 함께 신입사원 초임 연봉을 개발직군 5000만원, 비개발직군 4500만원으로 상향했다. 사내 어린이집 운영, 복지포인트 지급, 경조사 지원, 근속 휴가, 단체 상해보험 및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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