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김지헌 사업개발본부장 영입… "글로벌 시장 진출 강화"

김연주 기자 입력 : 2021.09.14 14:23 ㅣ 수정 : 2021.09.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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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김지헌 사업개발본부장. [사진=GC녹십자]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GC녹십자가 김지헌(46) 사업개발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지헌 신임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종근당과 한국로슈 등 제약사에서 사업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며, 최근 다국적 제약사 에자이의 한국 및 아시아 지역 사업개발본부장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앞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 및 글로벌 협력 활동 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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